일단 나는 그냥으론 52회씩 찍고 뻗는 정도인데KF94는 살짝만 젖어도 입이랑 코 막아서 질식하기 딱 좋음거의 대부분은 48회 채우기 전에 숨 넘어가서 탈락각 나올거고비말은 그보다는 훨씬 나아서 꾹꾹 참으면 48회 채워지긴 함그래도 안 쓰고 뛰는 거에 비하면 훨씬 훨씬 힘들다오죽하면 턱스크도 핸디캡 같아서 그냥 뛰는 것보다 더 힘들던데
비말 쓰고 48회 뛰고 나면 피맛나더라... KF94 쓰고 어케 뛰누
딱 한번 48회 찍어봤는데 팁이라면 갈갈이처럼 윗니를 내밀고 아래턱을 당겨서 입모양을 ㄱ자 형태로 만듦 그러면 마스크가 입에 완전히 안 붙고 공간이 생겨서 숨 쉴 틈은 만들어지더라 아무튼 kf94 끼는 건 미친 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