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독서실에서 바로 문자 오네


낼부터 나와도 된다고 


집에서 2주동안 죽는줄...ㅋㅋㅋ


물론 마스크 쓰고 있어야 되긴 하는데


그래도 집에 너무 오래 있었다.


그간 아파트 주차장에서 왕오달도 격일로 하고


철봉에 매달리기도 하고


집에서 쇼파에 발걸고 윗몸도 하긴 했는데


그래도 학원 가서 악력도 잡아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측정했을때 46.5였는데


나머지는 걍 되고 악력만 세모인데


다 통과면 좋겠다.


셤은 9월에 볼것 같다.


체력으로 걸러서 명단 확정해서 빨리 인혁처에 넘겨야


그쪽도 면접관도 선별해야하고 인원확정도 보고해야하고


암튼 피티윤 면접책 사놓고 안봤는데 낼부터는 조금씩 봐야겠다.


낼이면 체력 발표 날꺼고 그거에 맞춰서 면접도 준비해야겠다.


오늘은 푹쉬고 낼부터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