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독서실에서 바로 문자 오네
낼부터 나와도 된다고
집에서 2주동안 죽는줄...ㅋㅋㅋ
물론 마스크 쓰고 있어야 되긴 하는데
그래도 집에 너무 오래 있었다.
그간 아파트 주차장에서 왕오달도 격일로 하고
철봉에 매달리기도 하고
집에서 쇼파에 발걸고 윗몸도 하긴 했는데
그래도 학원 가서 악력도 잡아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측정했을때 46.5였는데
나머지는 걍 되고 악력만 세모인데
다 통과면 좋겠다.
셤은 9월에 볼것 같다.
체력으로 걸러서 명단 확정해서 빨리 인혁처에 넘겨야
그쪽도 면접관도 선별해야하고 인원확정도 보고해야하고
암튼 피티윤 면접책 사놓고 안봤는데 낼부터는 조금씩 봐야겠다.
낼이면 체력 발표 날꺼고 그거에 맞춰서 면접도 준비해야겠다.
오늘은 푹쉬고 낼부터 달리자
내일까지 아닥해라 뇌피셜 씨부리지말고
그 재미에 갤하는거지ㅋㅋ
이새끼 이것저것 시발 다준비만 해놓고 아무것도 기준치 넘기지도 못한 놈이 막상 실천은 내일부터 해야겠다 이지랄 하면서 또 체력은 9월에 볼것 같다고 하네 ㅋㅋㅋㅋ 너도 레전드다
나머지는 다되고 악력만 세모라고 써있잖아 도대체 국어 몇점이니................ 한심하다.
면접책도 사놓고 안봐, 체력준비한다는 놈이 똥쭐라인이라 독서실도 가야돼, 무조건 오늘은 푹쉬고 내일부터, 그런다는 놈이 체력은 또 9월예상, 독서실을 갈거면 독서실 가서 공부나하고 운동을 할거면 운동만 빡시게 해라 이것저것 시발 다손대지말고
똥쭐은 아니고 384점인데....
384점이면 독서실 왜가냐 코로나 무섭게 경찰준비함?
7급책좀 보려고 집에서 할일도 없고 심심하잖아 울 독서실은 사람도 없어서 한방에 30명정도 자리에 3,4명 띄엄띄엄 앉아 있다. 낼이 체력학원인데 교정반은 나포함 3명 근데 2명이 안나와서 ㅋㅋㅋ 걍 개인피티라고 생각하고 쌤하고 농담따먹고 놀다 온다 집밥도 넘 질렸어... msg가 먹고 싶다 ㅎㅎ
걍 몸이 근질근질 한거네 코로나 조심해라 ㅋㅋ
고맙다 너도 준비잘해서 합격하고 갤에서 노는 짜가들 정의의 힘으로 응징해라 ㅋㅋ
몇점이길래 독서실가냐 ㅋㅋ
384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