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간부 체력검정은 말 그대로 해당 간부들 승진여부고
공무원 체력실기는 공무원을 뽑기 위한 시험의 일종이잔아?
군간부는 말 그대로 승진 / 공무원 실기는 채용여부를 다루는 문젠데?
그 말은 중요도나 비중 성격 자체가 완전 다른거 아님?
그리고 기사보면 태풍 장마 때문에 시행여건이 여의치 않아 중단했다는건데
코로나 뿐만이 아니라 다른 기상여건 영향도 큰 반면 교정 실기는 실내서 하니 해당안되고
그리고 취지 자체가 건강을 유지 하려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말 보면
애초에 공무원 실기랑은 그 비중 자체가 다른거 같은데 ㅋㅋㅋ
큰 틀에서 봤을 때 코로나 기간 안에 있는 공직관련 체력시험이 취소 됐다는 건 큰 거지
아니 조금만 생각해봐도 모르겠냐? 군간부 체력검정은 말 그대로 승진에 + 되는 용도일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냐. 반면 공무원 실기는 채용이 주 목적이라 그 비중이나 성격 자체가 아예 다르다니깐? 니 말대로 공직관련 체력시험이 취소가 된건 맞는데 전혀 상관관계가 없다니깐?ㅋㅋㅋ
전혀 상관이 없는 건 아니지 청와대에서 체력시험 연기 or 취소하라고 공문 보내서 국방부나 법무부 모두 그 수칙을 지킨 거라면??? 문재인은 추석 전까지 두자리수 만들기를 희망하는데?
추석전까지 두자리수 만들기를 희망하는데 당장 다음주부터 2단계로 낮추겠냐?
문재인이 추석 전까지 두자리 희망한다는 건 뉴스에도 나오는 거임 네이버에 문재인 추석 전 이라고 하면 나올거임
교정은 경찰소방처럼 굳이 체력 안쳐도 됨. 점수제가 아니라 통과개념이라 게다가 1배수밖은 어차피 들러리고
글구 장기달려면 체력 특급대야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간절함이 눈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