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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에선 10월 15일 인혁처 면접 공고 전까지 체탈자 추려서 인혁처에 명단 몇 명이 면접 볼지 알려줘야한.
무조건 체력은 15일 전까진 끝내야함.
9월 초엔 확실히 법무부에서 날짜 못정함.
질본이랑 정부에서 저 날짜 가이드라인 만듦. 대충 9월 6일 이후 각 언론사에와 정부기관에 자료 줌.
이를 토대로 법무부에선 날짜를 계산해 볼 때 추석 뒤엔 도저히 날짜 안나옴. 그리고 21일은 날짜가 촉박함. 15일은 바로 다음 날이라 불가. 그래서 16일 17일부터 25일로 정하다가 17일로 함.

면좁을 연기하면 되지않냐고? 면접은 인혁처가 결정하는 거고 체력은 법무부 소관임 그리고 법무부는 무조건 자기 역할을 15일 정에 끝낼 의무가 있음.
무조건 코로나가 도 증가하더라도 일단 공문은 17일 25일 실시로 할 수밖에 없음. 채용절차라는 게 있고 일정이라는 게 정해졌는데. 참 여기 애들보면 세상 어케 돌아가는지 이해 못하는 애들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