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시 뭐어쩌구저쩌구 하는 개새끼다. 다 큰 새끼 처음봤는데 졸라 크더라고. 삼천리 21단 자전거 만하더라. 와 저 개가 저렇게 크구나 하고 멀어지길 기다리다 왕오달 음원 틀고 달리려고 하는데 개 목줄 잡고있던 년이 어떡해? 하는 소리가 들려 뒤를 돌아보니 그 개새끼가 달려오더라고. 순간 졸라 쫄았다. 근데 이
개새끼가 순한 종인지 1미터 앞에서 메롱만 하고 가더라고.
시발 그 개새끼가 진돗개나 도베르만 세파트 이런거였으면 채력은 커녕 뒤질뻔했다. 푹자고 일어나도 화가나고 좆같은 이유는
그 잉글리시 십독이다 맞다 그 개새끼가 날 쫓아온게 아니라
그 목줄을 잡고 있던 년이 좆같아서다. 지 힘으로 도저히 통제가 안 될 거대한 개새끼를 입마개 없이 끌고 다니는거. 좆같은거
야외에서 왕오달 할 때 개조심하고 야간에는 뱀조심해라. 수변공원에는 뱀 많다. 아 시발
아니 어디길래 맹수랑 뱀이 나와?
4대강 중 하나의 수변공원이야. 뱀, 수달, 독수리 ,배트..맨. 다있다. 정신줄 놓으면 뒤지는거지
야생에서 운동하니 강력하겠네...
뱀하니까 생각나는데 군대 탄약고 근무 할때 뱀들어와서 총가지고 장난침 ㅎ
군대생각하고 사회에서 뱀 농락하다가 좆되는 수가 있지ㅋㅋㅋ 코브라 말고는 전투화로 거이 방어가 되는데 운동화 쓰레빠신고 뱀 괴롭히다 찍 물리면 운 좋으면 절단이고 죽기 딱 좋다.
왔다갔다하니까 뭐하는지 궁금했는갑다 ㅋㅋㅋ
ㅇㅈㅇㅈ 씨발 나는 왕오달 하는데 개새끼가 컹컹 대면서 짖는것도 존나 거슬리더만. 꼴에 짐승이라고 사냥 본능 있나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