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히 궁금해짐
본 사람이 있을랑가 모르겠지만
난 항상 밀리언달라베이비의 주인공 여배우와 포레스트 검프의 댄 중위 상황을 보고 결과를 보면
매번 고개를 갸웃거림
밀리언달러 베이비의 여주인공의 식물인간 된 몸과 댄중위의 잃어버린 두다리는
모가 더 낫다 하기 민망할정도로 굉장한 불운이라고 보는데..
누군 삶의 끈을 더이상 잡지 않고 누구는 잡고...
어떤 미래의 불확실한 행복을 위해 사는 걸까?
아니면 내가 있으면 행복해하는 어떠한 존재를 위해 사는걸까?
아니면 사는 것 자체가 행복해서 사는 걸까?
너 왜사냐 한다면
난 아직도 우물거린다.
뭔소리야 딸쳤다더니피곤하냐 - dc App
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 - dc App
인생이라는 드라마를 즐기려고 이땅에 온거지
나쁜 뜻 없음.. 그냥 막연히 궁금해서 물봄.. 딸친 것도 어느정도영향있겠지만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인간들은 인간의 삶에 고귀한 의미를 부여하려고 하는데 내 생각엔 이는 인간우월주의의 산물이자 지독한 오만이다. 혹시 지나가는 고양이를 보고 그 삶의 의미를 생각한 적 있는가? 모든 생명체는 태어났으니 그냥 사는 것이다. 인간도 그렇다.
현자타임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