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때 동아리 들어오는애들 면접해볼때 느낀건데

그게 전략인건지 사회성이 떨어지는건지 모르겠지만

면접에서 이상한말 하는애들 꽤 있음


자긴 딴데도 얼마든지 갈수있는데 그냥 와준거라고 스웩을 뽐낸다던가..

자긴 선배대접같은거 안할거고 힘든거시키면 깽판칠거라고 공언한다던가

혼자 우물우물거리면서 주문외우듯이 알아듣지못할말만 하다가 나간다던가

바들바들떨다가 뜬금없이 운다던가..


이런건 좀 심해서 특별히 기억나는거고

정신줄놓고 이상한말 하는애들 엄청 많음

그런애들보면 내가 이런애들이랑 동급으로 공부를 했단소린가.. 하는 생각들어서 자괴감느낄때도 많았음


분명히 교정에도

지원동기에 초시생인데 컷낮아서 면접장체험해보려고 쓴거고 합격하면 임용유예해놓고 다른 직렬 공부할생각이다 

장수생이라 올해는 합격하려고 그냥 썼는데 지방직붙으면 안올거다

수용자가 개기면 총으로 쏴버릴거다

사형시킬때 쾌감이 느껴질것같아서 꼭 해보고싶다


이런 말 하는애들 무조건 있음

놀랍지만 진짜로 있음.

심지어 고득점이기까지도 함

이런애들이 떨어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