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말하면 기대하지마라

소수는 정상인이고 비정상인 많다

교도소라 그런지 사고가 이상하다

의심많고 후배들한테 일을 떠넘기는케이스많다

나는 하기싫으니 니가해라 이런케이스가 많다

진주교도소  얼마전에 갔었는데 거기도 노총각 많다더라

청송도 노총각 많다

그리고 시대는 빠르게 변화하는데 여기 마인드는 90년대인거같다

나이는 30대중반 40인데 선과 관련해서 25살 마인드가 많다

선뿐만 아니라 이야기하면 많이 느낀다 현실감이 없다

남 승진하는거 남 잘되는거 졸라 배아파한다

자기가 노력안할걸 탓하지않고 남욕 뒤에서 한다 실명으로

쓰고싶은 이야기는 많은데 캡쳐당할까봐 못 쓰겠다

그냥 노답이고 솔직히 능력있으면 이직하는게 맞는듯하다

연수원에서도 다녀보고 아니다싶으면 다른곳 가라고 했다면서?

그리고 내가 존중받는다 조직에서 보호해준다는 느낌 전혀없다

그냥 본부 따라 기관 따로 심지어 야간부 각부마다 따로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