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잘모르겟다 그래서 겁나고 그래... 집은 있고 혼자 살건데 걍 집 주변에서 뭐 자그만하게 창업시도나 해볼까... 혼자 살면서 즐길거 즐기고 입에 풀칠만하면 되는데 평생 교도소는 좀 그런같아서... 일행은 붙을 능력이 안되고.. - dc official App
나도 무섭긴한데.. 이미 삶이 감옥같아서 그렇게 두렵진 않다. 다 사람 사는 곳 아니겠냐
평생 혼자 살거면 부담없지 욕심없는것 같은데 교도소가 정 싫으면 다른거햐도되지 나는 약간 불안장애가 있어서 안정적인 직장이 필요함
무섭긴 한데 체질엔 맞을 것 같더라. 원래 혼자 책보는 거 좋아함.
그럼 걍 순경을 가 쉽잖아
일단 해보고 정 안되겠으면 육아휴직하고 또 시험보면 되지 일단 해봐야알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