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신의 축복을 받아서 좋은 감독관이 걸리면 상관없는데


좆~같은 감독관 걸리면 fm으로 본다.


분명히 1개 한거 같은데 카운트를 안해버리면 그 순간 멘붕 와버린다.


나같은 경우는 좆같아서 첨부터 머리 바닥에 쿵쿵 찍고


팔꿈치도 허벅지에 쾅쾅 찍으면서 했다. 다른 말 안나오게.



정식규정은 어깨의 견갑골이라고 해야하나? 그뼈가 바닥에 닿아야되고


팔은 머리에서 떨어지면 안됨 귀라도 붙잡아야되고 팔꿈치가 허벅지나


무릎에 닿아야됨. 이게1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