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 바르니까 잠시후에 말라서 마치 석고나 지점토 만지고 손 마른것처럼 까칠뽀송하게 되더라.

손잡이에 가루정도는 좀 묻긴 하겠다만 일부 친구들이 상상하는것처럼 질퍽흥건하게 묻는건 절대 아닐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