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측정 안볼까도 생각했는데 예전 군대 휴가 나올때마다 먹은 수원역 주변 국빱집 국빱 먹으러 가려고 그 국빱이 생각나누... 수원 사는 공갤러들은 어딘지 알제?? 어두침침한 그곳 맞다
걍 집근처 국밥 먹엉.... 체력시험도 한나절인데 거기에 왔다갔다 시간아깝다..
노노 그때 감성 느껴야해!! 자고 일어나면 지방직 필요한 서류들은 준비 다했고.. 공부하는 동안 운동한거 테스트 할겸... 그리고 군대에서 체력층정할때 그 심장 쫄깃한 느낌도 받고 싶다
순대국밥?어딘데 추천해줘
마! 구빱은 붓싼이지 대지구빱에 증구지 쓰까무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