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방충이라 설에 모텔잡았는데


아오 옆방에 신음소리 씨~바..


마침 내가 그때 헤어진지 얼마 안돼서 섹도 안한지 좀 됐었고..


후.......


겨우 겨우 진정시키고 자려는데


남친한테 먹버 당했는지 어떤여자가 새벽2시에 1시간넘게 모텔앞에서 쳐울길래


창문열고 버럭했더니 훌쩍훌쩍 거리면서 딴데로 가더라..



지금 내 인생에서 후회되는 10가지중 한가지가 그때 내려가서


그 여자 달래줄걸 하는 생각이다.. 그랬으면 지금쯤 그 여자는 내 여친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