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 빡쌔게 잡고
누군 널널하게 해주고
형평성이란건 개나 줘버렷네 ㅅㅂ
그럴꺼면 소방 경찰처럼 기계 도입해서 공평하게 하던가
개인의 주관적인 판단으로 합불이 결정되고 1년, 길면 몇년을 소비한 시간을 물거품으로 만드는거 보면
존나 빡치고 화가나네
누군 빡쌔게 잡고
누군 널널하게 해주고
형평성이란건 개나 줘버렷네 ㅅㅂ
그럴꺼면 소방 경찰처럼 기계 도입해서 공평하게 하던가
개인의 주관적인 판단으로 합불이 결정되고 1년, 길면 몇년을 소비한 시간을 물거품으로 만드는거 보면
존나 빡치고 화가나네
작년은 윗몸 첫날 첫조 귀잡만 되고 깍지는 안됐담서 오후부터 귀잡 깍지 허용해줬다니 이건 완전히 시험 기준을 다르게 적용한거자
존나 일관성이 없어. 17 18년 귀잡없다가 갑자기 작년에 귀잡되고 올해는 또 귀잡안되고. 이럴꺼면 사전에 미리 언지라도 해주던가 ㅅㅂ
더 문제가 뭐냐면 유난히 그 파란바지 감독관만 특정이 된다는게 문제다 ㅡㅡ
작년에도 육상돼지가 문제였다더만. 2년연속 특정인물 때문에 말이 나오는게 정상인가. 그것도 국가시험인데 ㅅㅂ
육상연맹새끼들도 적당히 좀 했음 좋겠다. 인생을 걸고 시험봐서 여기까지 온 사람들인데, 한번 보고 말 사이라고 파울 남발해대는거 존나 마음에 안든다.
다 자기 자식뻘 될텐데. 그렇게 파울주면서 떨구고싶을까? 존나 이해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