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수든 질알이든 500명 뽑은 국가직 공채에서 레자씌운 판때기에서 채력을 측정하는게 말이 됨? 감독관에 따라 누구는 파울 누구는 안파울. 좆같네. 이것도 판단여지 영역인가? 개같은거.
허물어져가는 채력학원에도 센서 다있더만
윗몸 그거 대충 시발 대가리 올라오면 그냥 쳐주지 뭐 시발 팔꿈치가 무릎에 닿고 대가리가 닿고 팔치기네 뭐네.
난 새우등 말기로 승부본다. 목각처럼 툭떨어져서 35개 최고기록인데 새우반동치기 하면 조금 가볍더라.
그리고 시험장에 파란 바지는 왜 껴입고 쳐오는거냐. 거슬리게
열받아서 왕오달이나 하러 가야겠다. 교붕이 친구들 채력 다 합격하길 바란다
허물어져가는 채력학원에도 센서 다있더만
윗몸 그거 대충 시발 대가리 올라오면 그냥 쳐주지 뭐 시발 팔꿈치가 무릎에 닿고 대가리가 닿고 팔치기네 뭐네.
난 새우등 말기로 승부본다. 목각처럼 툭떨어져서 35개 최고기록인데 새우반동치기 하면 조금 가볍더라.
그리고 시험장에 파란 바지는 왜 껴입고 쳐오는거냐. 거슬리게
열받아서 왕오달이나 하러 가야겠다. 교붕이 친구들 채력 다 합격하길 바란다
선글라스도 썼다는데 존나 건들대는 스타일 같은 느낌ㅋㅋㅋ
자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