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치기로 한 사람들은 다들 오히려 널널하고 감정 전혀 없다고 하고
감정 당한 사람들 보면 -3 , -5 까지 당한사람들이 꽤 있는데
그럼 애초에 팔치기로 연습 안하고 그냥 날갯죽지쪽만 닿고 올라오는식으로 한 사람들인가?
-1도 아니고 -3 -5면 진짜 누가봐도 어깨가 안닿은 사람들이지 않을까?
팔치기로 한 사람들은 다들 오히려 널널하고 감정 전혀 없다고 하고
감정 당한 사람들 보면 -3 , -5 까지 당한사람들이 꽤 있는데
그럼 애초에 팔치기로 연습 안하고 그냥 날갯죽지쪽만 닿고 올라오는식으로 한 사람들인가?
-1도 아니고 -3 -5면 진짜 누가봐도 어깨가 안닿은 사람들이지 않을까?
그런 거 같아 팔치기 연습 ㄱㄱ
난 애초에 첨부터 팔치기로해서 ㅋㅋㅋ 그나마 다행이긴한데.. 28개밖에 못하고있다..
난 평소에 팔치기 안해봐서 그런가 감점 5개 먹었어 - dc App
아 그럼 넌 그냥 등쪽으로 올라오는식으로 햇나보구나?
어제 경험으로 말해주면 파란바지는 팔치기 시늉해도 완벽한 팔치기가 아니면 감점 주려고 유심히 봄 후기 보니 오늘도 456조 쪽에 있나 보네
근데 이번에 3조에서도 깐깐한 감독관 있었다던데.. 이럼 또이또이같다 ㅋㅋ
3조에도 있음.. 오늘 오전에 혼자 겁나 열심히 파울 부르심 나 빡쳐서 어깨 바닥에 박다가 다리 쥐났음 대가리 박는 정도 해야 통과시킬듯
니말 들어보니 파란바지 느낌인데 분신술 썼나 허허
팔치기 다들한다 연습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터득하는거자나
아니 감점 많이 먹은사람들 보면 팔치기 안하고 날갯죽지쪽으로 닿고 올라오는 사람이 많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