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조

감기 걸리고 몸 안좋아서 약먹고 셤보러 왔음

온도 5번 재고 마스크 쓰고 시험 봤음

윗몸 몸 안좋은데 몸도 안풀려서 다리 쥐나고 38개 하고
-2개 당해서 세모 나옴
3조면 파란색 명찰에 깐깐한 사람이 오른쪽 감독자분
파울 겁나 부르더라
내가 오른쪽이었는데 어깨를 땅에 쳐박으면서 소리내도 파울 불러서 대가리를 박아야하나 고민했음 난 이분 기분으로 못해먹겠음
왼쪽분은 시험자들이 잘하는건지 파울 잘 안부르심



첫판부터 소름 돋아서
다른거 개 열심히 했음

윗몸이 제일 어려웠음

타케이는 캠리랑 비슷하게 나오네요 51나옴

10m달리는데 다리 쥐가 잘 안풀려서 개긴장했는데 그래도 어찌 지나갔고

오래달리기 하는데 감기라고 마지막에 뛰라고 해서 둘이 뜀

감기때문인지 달리는데 입안이 바짝 말라서 숨 안쉬어져서 일차 고비 오고 일년 더 하기 싫다는 생각으로 존나 꾹 참고 달림
나랑 같이 달리던분은 떨어지심

끝나니까 목에서 피맛난다
암튼 합격은 해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