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kg 3kg 차이거나 혹은 별 차이 없었다는 글도 꽤 많은데

적지만 10kg 8kg씩 차이나는 경우도 올라와서 의문임


암만 컨디션이 평소랑은 다르더라도 저렇게 크게 차이나는 경우는

뭐가 문제라서 그럴까?


난 손 거리 조절?을 평소와 같게 안 해서라고 보는데
그거 외엔 큰 변수가 없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