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본인은 6조이며 불참 1명 있었음.

1.윗몸

자신있는 종목이었고 파울0개, 41개 동그라미

감독관 한명이 4명 다 보기때문에

첨에만 신경써서 하면 엔간해선 ㄱㅊ을걸

여기서 1명 광탈.. 안타까웠음


2.10m

연습 한번도 안해보고 걍 가서 걱정 많이했는데

하필이면 첫빠따여서, 나무토막을 놓침 ㅅㅂㅅㅂ

근데 놓쳐서 다시 잡아서 뛰는데도 세모나오더라ㅋㅋ;

다른 사람들 다 뛰고 재도전, 11초대 동그라미

탈락 없음


3. 악력

타케이 한번도 안 쥐어봄..캠리로는 최고기록56

근데 타케이 조절, 잡는 느낌 다 캠리랑 비슷하게

맞추고 당기면 비슷하게 나오는듯

기록 53.4 ,동그라미


4.왕오달

왕오달 뛰어야하는데 10m 두번에

앞에 윗몸 하고 그러니까 허벅지가 약간

풀린 느낌 나서 좆됐다 싶었는데

옆에선 또 초장부터 ㅈㄴ빨리 뛰는거ㅋㅋ

다행히 내 페이스 믿고 뛰어서 그건 괜찮았는데,

역풍이 엄청나게 분다ㅋㅋ 뛰면서 씨발씨발 했음ㅋㅋ

첫날 30  둘째날 36 셋38 어제40 오늘 43으로

왕오달 세모판정으로

5일의 전사 승리소식으로 글을 마친다



P.s왕오달 전까진 미참1 탈락1로 두명 떨어짐

왕오달 첫빠따라 뒤에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