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생각나는데 새벽에 올라가서 근무서면 밑에  감옥같은 벙커에서 퉁퉁 거리는 소리 들려서 좀 놀라고 그랬는데
지금 들어가라고 하면 무서울거 같은데 그땐 어떻게 들어갔나 몰라.
젊은 애들 밤중에 할짓없으니까 감시대 뱍에 보면 딸친 자국 개많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