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과 밤중에 가보면 뽕쟁이들 몸에 뭐 기어다닌다고 보안과에 바닥에 바지벗고 똥쌀라 그러고.
할저씨 교도관이 사람 다루는데 대단하더라.
신문지 갖다주고 싸래.
자해한다고 칼로 긋고 난동 피우는데 오더니 갖다 소금뿌림. ㅋㅋ
간단 제압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