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몸은 생각보다 깐깐하게 보지 않는다
탄마는 준비하는게 안전함
미참자 체탈자는 많지만 준비 잘 하면 합격 못할 수준은 아님
지나치게 불안해할 필요는 없음
윗몸이 뭐가 안깐깐하냐 엎드려서 어깨만쳐본다는데
ㄹㅇ
사람마다 말이 다 다름..
우선 공통된 의견으로 456조의 경우 엎드려서 혹은 무릎구부리고 어깨닿나 안닿나 지켜본다는 거 자체가 깐깐한거 아니냐?ㅋㅋㅋ
근데 생각보다 쉽지않음. 악력 변수도 있고..
윗몸이 뭐가 안깐깐하냐 엎드려서 어깨만쳐본다는데
ㄹㅇ
사람마다 말이 다 다름..
우선 공통된 의견으로 456조의 경우 엎드려서 혹은 무릎구부리고 어깨닿나 안닿나 지켜본다는 거 자체가 깐깐한거 아니냐?ㅋㅋㅋ
근데 생각보다 쉽지않음. 악력 변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