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첫날 오전 456조여서
파란바지있는 자리에서 했는데
파울하나 없었음
그리고 구경할때 파울외치는거 봤는데
내가봐도 저건 좀 얍삽하다 싶은것들이었음
당사자는 잘 모르지 자기 자세가 어떤지.
스스로 그래도 정자세로 연습했다 생각하는 사람은
무난히 통과하니까 큰 걱정안해도 됨
여기서 너무 공포조장하는것 같음
파란바지있는 자리에서 했는데
파울하나 없었음
그리고 구경할때 파울외치는거 봤는데
내가봐도 저건 좀 얍삽하다 싶은것들이었음
당사자는 잘 모르지 자기 자세가 어떤지.
스스로 그래도 정자세로 연습했다 생각하는 사람은
무난히 통과하니까 큰 걱정안해도 됨
여기서 너무 공포조장하는것 같음
어깨 대는거 진짜 너무 두렵다. 맨날 연습할때 깍지끼고 팔 접은상태로만 해왔는데 파란바지 그 할배때매 몸 내려올땐 팔 펼치는 연습 하는데 너무힘들다 시발
내려올때 팔펴치면 어깨 안닿아도 닿은것처럼 보여서 시각적으로 좋아보이는 효과가 있거든 접은상태로 하면 30개쯤 넘어가서 힘들어서 어깨 안닿고 올라오는사람 은근많음 거기서 파울당하는거
팔은 얼만큼 펼쳐서 내려옴?
팔치기까지는 아니고 그냥 옆으로 쫙 폈어 팔을 펴야 어깨도 펴져서 잘 닿으니까
혹시 마지막억 필사적으로 몇개라도 더해보려고 티안나게 엉덩이 살짝들엇다 내려오면서 올라와도되냐?
나도 마지막에 2~3개는 엉덩이 살짝 들렸던거같아 심하지만 않으면 될것같고 일단 감독관 티깃은 어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