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첫날 오전 456조여서
파란바지있는 자리에서 했는데
파울하나 없었음
그리고 구경할때 파울외치는거 봤는데
내가봐도 저건 좀 얍삽하다 싶은것들이었음

당사자는 잘 모르지 자기 자세가 어떤지.
스스로 그래도 정자세로 연습했다 생각하는 사람은
무난히 통과하니까 큰 걱정안해도 됨
여기서 너무 공포조장하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