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는 우선 확실히 닿는다는 가정하에
배치기는 그냥 마지막에 2~3개정도 티안날정도로 엉덩이만 살짝 들었다 내리면서 올라오는거랑(과하게 허리가 들리거나 엉덩이 크게 뜨는거말구)
내가 연습하다보면 마지막에 넘 힘들면 누워있다가 위에처럼 2~3개정도 이용해서 올라오거든..
무릎찍는거도 팔꿈치가 살짝 닿거나 살짝 모잘라서 안닿는것도 그냥 넘어가주냐?
빠르게 하려다보면 간혹 팔꿈치가 무릎이나 좀더 아래에 안닿을때가있거든. 티날정도론 아니고 조금
어깨는 우선 확실히 닿는다는 가정하에
배치기는 그냥 마지막에 2~3개정도 티안날정도로 엉덩이만 살짝 들었다 내리면서 올라오는거랑(과하게 허리가 들리거나 엉덩이 크게 뜨는거말구)
내가 연습하다보면 마지막에 넘 힘들면 누워있다가 위에처럼 2~3개정도 이용해서 올라오거든..
무릎찍는거도 팔꿈치가 살짝 닿거나 살짝 모잘라서 안닿는것도 그냥 넘어가주냐?
빠르게 하려다보면 간혹 팔꿈치가 무릎이나 좀더 아래에 안닿을때가있거든. 티날정도론 아니고 조금
그정돈 봐주겟지 사람이면
오홍 그럼 다행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