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 두번이 말이됨?
면접관 싸대기 쳤냐
30살은 진짜 답이 없는 나이긴 하다
의치수 간다해도 집안 여유없으면 답도 없고
(순경 떨어지는데 의치수는 더더욱 갈 수 없을뿐더러)
중학교 공학 나왔지?
여자들은 웬만하면 30안에 시집가서 가정꾸리고
남자들도 직장잡고 돈모으는데
순경 시험이나 떨어지고 있으니...
노량진 공무원 학원에 진짜 30대 새끼들
대가리에 긍정의 힘이 가득찬 건 좋은데
지나치게 낙관적이라 시발 당황스럽더라
그 어떤 위로의 말도 도움 안될 거 아는데
그래도 힘내
누군가는 나이 30에 극한의 빚쟁이 신세로 내일 당장 뒤져도
이상할 거 없는 새끼들도 강랜에 많으니까
- dc official App
다른 직장에서 구르다 온 사람도 있지뭐. 돈도 있고 할 만하니까 버티는 사람도 있고. 흙수저가 버팅기면 답이 없긴하지
미안하다
얘는 뭐에 그렇게 분노하고있느거냐ㅋㅋㅋㅋ 니가 뛰어나면 무시해도 되지않냐 그 욕하는 틀딱들한테도 밀리는 니 자신에게 화나는거냐?
교정을 최종 종착지로 생각하지 말아라 30대든 40대든 인생 과정 중에 교정 도전한거고 하다가 또다른 길로 갈수 있는거다 공무원됐다고 정년까지 일한다는 보장없다
우리 취업문 하나 열었다고 생각합시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