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뭐 별거냐.
내 친구 여동생도 초딩교사인데 고졸 중소기업충이랑 결혼했다.
그런 생각하는 자체만 봐도 정신승리 하는거 한숨나온다.
뭔 자기들 속마음엔 신부가 교사면 감지덕지 재고 따지고 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교정 인식은 좋았으면 바라는 거 이중적인거 아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