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뭐 별거냐. 내 친구 여동생도 초딩교사인데 고졸 중소기업충이랑 결혼했다.그런 생각하는 자체만 봐도 정신승리 하는거 한숨나온다. 뭔 자기들 속마음엔 신부가 교사면 감지덕지 재고 따지고 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교정 인식은 좋았으면 바라는 거 이중적인거 아님? ㅋㅋ
이중적이지ㅎㅎ 교갤 애덜이 태반이 그러던데ㅎㅎㅎ
사람 말을 안 믿는 애덜이 많아서 발끈하는거지ㅎㅎ내가 현직이라도 화나겠다ㅎㅎ
인식을 재고하는 부분도 있는데 그렇게 그걸로 까대니까 만날 수 있다고 올리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