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몸 39개
1초에 하나씩 했더니 40초에 그만하라고 무릎 두드림
공포의 주황바지 아재 생각보다 안 까다로움
오히려 더 나이드신 할배분이 파울 더 많이 부름
깍지는 살짝 교차만 해도 된다 말해주고 팔치기 하라고 권해줌
내려올 때 팔 활짝 피셈 그러면 감독관들이 쳐다도 안 봄
10미 11.28초
이거 은근히 복병이었음 달리다가 급한 마음에 미끄러지거나
나무토막 놓쳤다가 다시 집지 않도록 빡 집중해야 할 듯
전속력으로 뛰고나니까 은근히 숨 참
10미 뛰고나서 바로 왕오달 뛰는 조는 알게모르게 영향 있을 듯
악력 59.8
캠리(평소55~60)만 연습하다가 타케이 처음 잡아봤는데
꽉 쥘 때 느낌은 반쯤 굳은 찰흙? 딱딱한 스펀지? 쥐어잡는 느낌임
순식간에 푹 사그라들어서 간격 좁게 잡으면 손가락 헛도는 느낌남
손 크기 상관없이 캠리보다 무조건 간격 넓게 잡는 걸 추천
(캠리 간격 5잡으시는 분 타케이 5.5로 놓고 잡으세요)
왕오달 48개
내가 뛴 코스는 20미터 보다 살짝 짧아보였음 (확실치 않음)
노래랑 속도증가는 안 나오는데 원닉 음원이랑 구간 텀은 똑같음
바닥이 푹신해서 발목에 무리 안 감
같이 뛰어서 버프를 받았기보다는 원래 35회부터 급 포기 마려운데
이제 곧 40개고 조금만 더 달리면 42회다 생각하니까 힘이 솟아남
48회 다 뛰고 나서도 확실히 숨이 덜 참
아니 것보다 악력 4명 떨어진 썰 좀 풀어봐
지금 후기보다 니네조 악력썰이 더 궁금해
ㄹㅇ 4명 떨어짐?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