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네.. 씨발 오늘 마지막 측정이였는데
마음 한구석이 찝찝하네.. ㅠㅠ
44개까지 달리면 보통 아까워서 48개 채우지 않아? 난 그렇던데
음.. 간절함이 부족한가?.. 정신력 차이인가 ㅠㅠ
쫌만 더하면 되니 없던힘도 나지
체력쳤음?
혼자 뛴 거면 러닝메이트 있으니까 더 나올거임
체력학원에서 같이 뛰었음.. 오늘이 이상하게 목이 많이 마르더라..
같이 뛰고 44개면 좀 그런데. 실내/실외 차이도 좀 잏는거 같고. 정 안되면 왕오달 세모전략
뭐 44개 뛰었으면 48개도 2번 왕복하면 달성이잖아 연습이라 간절하게 안 뛴 듯 실전에선 부모님 생각하며 뛰셈
하기야.. 독서실 갈래 왕오뛰다 디질레 하면 뛰다 디질듯.. ㅠㅠ
그치. 48개 한번 해야 자신감이 팍 생기지.
실전이 더 빡샘
많이 힘듦?
뒤질듯이하면 48개째 하고 들어올때 앉아있는 양반이 박수쳐줌
시험장버프 그런거 없고 평소나오던데로나옴..
나도 실전이 더 빡셌음. 긴장+야외+햇빛같은 변수가 큼
많이 더웠음?
충분히 가능하다. 정신력만 있으면 됨.
44개까지 달리면 보통 아까워서 48개 채우지 않아? 난 그렇던데
음.. 간절함이 부족한가?.. 정신력 차이인가 ㅠㅠ
쫌만 더하면 되니 없던힘도 나지
체력쳤음?
혼자 뛴 거면 러닝메이트 있으니까 더 나올거임
체력학원에서 같이 뛰었음.. 오늘이 이상하게 목이 많이 마르더라..
같이 뛰고 44개면 좀 그런데. 실내/실외 차이도 좀 잏는거 같고. 정 안되면 왕오달 세모전략
뭐 44개 뛰었으면 48개도 2번 왕복하면 달성이잖아 연습이라 간절하게 안 뛴 듯 실전에선 부모님 생각하며 뛰셈
하기야.. 독서실 갈래 왕오뛰다 디질레 하면 뛰다 디질듯.. ㅠㅠ
그치. 48개 한번 해야 자신감이 팍 생기지.
실전이 더 빡샘
많이 힘듦?
뒤질듯이하면 48개째 하고 들어올때 앉아있는 양반이 박수쳐줌
시험장버프 그런거 없고 평소나오던데로나옴..
나도 실전이 더 빡셌음. 긴장+야외+햇빛같은 변수가 큼
많이 더웠음?
충분히 가능하다. 정신력만 있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