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미리미리 준비했어야했다
괜히 만만히보고 느긋하게 준비하니 이렇게 걱정이 밀려오고 완성도 하지 못하지 않았는가
항상 후회하고 반복하고 그런게 인간의 삶인가
악력은 캠리나 이런걸로 재본적이 없다. 그냥 악력기로 추측중일 뿐, 헤비그립 200을 이제 간신히 접을랑 말랑정도에
도달했다. 불안해서 여기저기 실 장력이 얼마인지 많이 검색해보았다
왕오달은 드디어 오늘 야외에서 소방으로 45개 까지는 하였다.
여력은 10-15프로 정도 남았다는게 느껴졌다. 5분 휴식후 300미터 전력질주를 하였다.
윗몸은 어제 친구에게 잡아달라하고 38개를 했다. 바닥에서 하는거라 팔치기 반동은 전혀 쓸수가 없었다.
며칠사이 매일매일해서 조금 지친감이 있지만 마지막에 복근찢어질뻔했다.
붙어도 떳떳하게 자랑할만한 직업은 아니지만 추석을 편하게 보내고싶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넌 할 수 있다
2020.09.23. 수요일 결전의 날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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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키 내글을 벤치마킹하네
귀엽게 봐주세요
넌 보아하니 윗몸이 살짝 불안하긴하네 왕오달은 안전빵이고 악력이나 윗몸에서 동그라미 받아야한다
헤비그립 200 클로징 직전이면 60까진 나올것 같은데 47정돈 그냥 넘김 걱정 ㄴㄴ. - dc App
넵 감사합니다
화이팅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