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십미- 악력- 윗몸순이었습니다.
두분께서 미참하셔서 8명으로 시작했습니다.
본인은 4과목 모두 동그라미.

십미-
다들 잘 하셨고 세모 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트랙 또한 접지가 잘 됐구요.
혹시 몰라서 수건도 깔아놨으니
한번씩 발바닥 닦고 시작하세요.
네모칸에 걸쳐도 인정이라 나무토막을 떨구지만 않으면
될듯했습니다/

악력- 57.4
두분정도 1차에 세모받은걸로 기억합니다.
2차 시도때 다들 합격하신것같았어요.
생각보다 못당겼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잘나와서 놀랐습니다.
타케이가 꽤나 늘어난것같은데
평소 간격보다 조금 더 넓히는걸 추천합니다.
탄마 바를 시간 충분히 부여하구요.
악력기 간격 잡는 시간도 충분히 줍니다.
긴장하지 마세요.

윗몸- 43회
사실 제일 걱정됐던 과목입니다.
십미하면서 계속 윗몸쪽 봤는데 아니나다를까
탈락자가 나오더군요.
긴장 잔뜩하고 윗몸에 임했습니다.
생각보다 싯업보드는 푹신하고 견고합니다.
본인의 경우 집에서 겨우 40개했지만
셤장에선 43회하고 5초쉬었습니다.
123조 쪽 감독관께서 편의를 많이 봐주신것같습니다.

1. 경고
2. 파울 부여하겠습니다
3. -1
4. -2
이런식이라
두번의 자세교정의 기회가 있습니다.
저도 첨에 경고먹고 팔치기하니까
그렇게 계속하세요 라고 하시더군요.

발 밟아주시는 감독관께서도 카운트 잘 세어주셨고
43회하고 "으아아아아아"하고 ㅍㅓ졌네요 ㅋㅋㅋ

왕오달- 48회
저는 끝번이라 마지막 왕오달 코스로 팔려갔습니다.
세명이 한조로 뛰고
옆에 계셧던 분께서 완주를 안해보셨다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같이 뛰니 48회 완주하고
모두 다 같이 합격했습니다.
같이 뛰는것이 큰 메리트였던갓 같습니다.
음... 샴푸랑 쏘리쏘리는 안나오는데
비트(?)같은게 나옵니다. 신나요.

-왕오달 같이 보신분들 ㅠ 중간에 소닉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대체적으로
감독관분들 친절하셧고
까다롭다고 느끼질 못했습니다.
최대한 편의 봐주셨덩것같고
즐겁게 시험에 임했던것같아요.
정말 준비한만큼 나왔던것 같고
그 외 버프로 인해 플러스알파된것같습니다.

나머지분들도 파이팅하시고
면접장에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