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는 베이스 좀 있어서 문법파트 무한복습하고, 문학파트가 많이 약해서 기출에 나온거랑 기본서에 있는거 충실히 정리할 생각.
영어는 그냥 똥망 60~65 목표로 잡고 있다. 수능 자이스토리+기출문제집+이동기 하프+수능영단어+공무원 단어+동기하프 독해에서 모르는 단어정리 이렇게 할 생각.
한국사는 잘하고 자신있어서 기출문제집 무한으로 돌리고 부족하다 싶은부분 메워나갈 생각
형소법은 처음접함. 김중근꺼 기본강의+기출 들을 생각.
사회는 경제가 조금 안되서 경제 더 메우고 실수 줄이는 전략으로 기본서+기출 무한.
이렇게 7개월 가량 돌리면 합격각 나오냐? 360 후반대 목표로 잡을건데.
영어60 65로 합격할려면 나머지85이상씩맞아야함 조정좆나 짜 차라리영어를 70점대로 올린다고 생각하고 그렇게해 생각보다 안쉽다 일행이 대단하다고 느껴질껄??결국 일행이랑 교정차이는 그거야 영어를 잘하나 못하나 거기서 30-40점왔다갔다하니까
솔직히 나머지 과목은 교정필합한사람들이면 거의 일행수준으로 잘함 한과목이 문제인거지
ㄴ 난 진짜 영어는 빡대갈이라서 너무 힘들더라 차라리 한국사나 법과목이 낫더라..
이번 국가직국어보고 문법준비했다가는 피본다. 정말 역대급 쉽게 나왔어. 공부안해도 맞힐정도 . 아 그리고 점수는 무조건 여유있게 맞을준비해. 똥줄안타려면
ㄴ 이번 국어문법은 문밥이더라 쉽더라. 난 다섯과목중에 영어가 제일 문제. 형소법은 처음 접해보지만 법쪽에 관심 많아서 흥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거 같고. 영어는 하 시발..
ㄴ 내년 점수를 예측을 못하니까 몇점을 잡아야할지 모르겠다
영어는 기본 베이스가 있어야 내년을 보지
영어가 낮아도 합격하는게 교정이긴한데 그래도 이왕이면 올리면 확실하자나 고생해
적어도 370은 목표로 공부해
올해 영어가 어려워서 내년에는 쉬울 가능성이 있고 국어 한국사가 올해보다 어려워질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