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눈팅만 계속 하면서 도움만 받다가 오늘 체합하고 정중히 인사드리고 떠납니다. 6조 오늘 처음 뵙는 분들인데도 말 걸었을 때 웃으면서 대답해주셔서 고맙고, 악력 5로 놓고 42나와서 멘탈 나갔을 때 5.5로 맞추라 말해준 사람도 고맙고...ㅋㅋㅋ 비록 46.9나와서 똑같이 세모였지만ㅋㅋㅋ 마지막 왕오달 가운데 끼신 분 3번에서 오버 페이스로 엄청 달리셔서 저도 거기에 맞추느라 힘드셨을텐데 나 세모 받았다고 끝까지 뛰어줘서 진심 고마웠습니다.
글고 마지막으로 6조 어르신 말은 못걸었지만 진심으로 안타깝다는 말씀 드리면서 합격하신 분들은 최종 합격까지 같이 가고, 앞으로 보실 분들은 지난 날 후회 없게 최선을 다하셔서 붙길!
ㅋㅋㅋㅋㅋ넘 진지하게 말하는건 진심으로 여기서 얻은게 많아서 감사의 마음ㅋㅋ 근데 456 10미 감독관님도 착하고 그 빨간 바진가 그 사람도 6조 어르신 경고 연달아 6번인가 맞으니까 경고 안주는거 보고 아 저 사람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구나 싶었음. 암튼 다들 화이팅 하길 바라~ 다들 연수원에서 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