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중순부터 8월말 체력시험연기, 그리고 9월14일까지 취소충 축소충들의 향연을 보았으면 알거다



강행 주장하면 바로 똥줄로 집중사격하고, 교갤 거의가 취소돌림노래에 간혹 축소시행 소리도 나왔다는거



그들이 주장했던 취소논리가 ㅅ발 말이 안되는데 행복회로 겁나 타가지고 1달동안은 취소강점기였음




그러다가 14일 체력일정 발표하고 바로 17일날 실시하는거 보자마자 온갖 체력관련 질문들 올라오는거보면 진심 개웃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