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해가안간다
참고로
인터스텔라영화안봄
안봤으면 봐라 개명작이다
나도 영화봤는데 잘모르겠다. 교정직 원서쓰고 점수 400넘고 후회하는 상황인지 or 교정직 원서쓰고 만만히보다 떨어져서 후회하는건지. 글쓴이 입장은 둘중하나임 근디 글쓴이가 어느쪽인지 모름
내용 자체가 맥락도 없고 해석이 더 나올수도 있는데 글쓴놈은 아마 후자 아닐까 추측중
생각을 한 번 더 해봐라 저렇게 하지마라는 건 교정 떨어지는 수준이면 어디 붙을 직렬이 없는데 ... 그렇다면 글쓴이 본인은 분명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걸로 결론이 내려진다.
고로 높은 점수로 붙었으니 이거 지방직을 쳐야하나 말아야하는 갈등까지 생기게 되므로 .... 나머지는 알아서 생각
......아 가슴아프다. 이걸 이해 못하면 어떡해.....미래의 내가 현재(상대적 과거)의 내 행동을 보고 안타까워 하는 거야. 교정말고 출관이나 보호나 철경을 쓰란 거지. 미래의 나는
국가직에서 400점 맞을 걸 아는데 과거의 나는 모르는 상황임.
명작은 아니니 굳이 찾아 볼 필요는 없어.
211.36 / 아 이해했다. 고맙다 넌 면접우수다 ㄳ
안봤으면 봐라 개명작이다
나도 영화봤는데 잘모르겠다. 교정직 원서쓰고 점수 400넘고 후회하는 상황인지 or 교정직 원서쓰고 만만히보다 떨어져서 후회하는건지. 글쓴이 입장은 둘중하나임 근디 글쓴이가 어느쪽인지 모름
내용 자체가 맥락도 없고 해석이 더 나올수도 있는데 글쓴놈은 아마 후자 아닐까 추측중
생각을 한 번 더 해봐라 저렇게 하지마라는 건 교정 떨어지는 수준이면 어디 붙을 직렬이 없는데 ... 그렇다면 글쓴이 본인은 분명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걸로 결론이 내려진다.
고로 높은 점수로 붙었으니 이거 지방직을 쳐야하나 말아야하는 갈등까지 생기게 되므로 .... 나머지는 알아서 생각
......아 가슴아프다. 이걸 이해 못하면 어떡해.....미래의 내가 현재(상대적 과거)의 내 행동을 보고 안타까워 하는 거야. 교정말고 출관이나 보호나 철경을 쓰란 거지. 미래의 나는
국가직에서 400점 맞을 걸 아는데 과거의 나는 모르는 상황임.
명작은 아니니 굳이 찾아 볼 필요는 없어.
211.36 / 아 이해했다. 고맙다 넌 면접우수다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