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체탈 없이 다 붙었으면 좋겠다. 면접도 으쌰으쌰 하면서 보고

행사로 360 먹었지만 지방직 일행 최종 합격나서 임용등록 했다.

내일 가려고 해도 교통비 체류비 만만치 않네. 그돈 아껴서 월세 구하려고. 체력은 올 동그라미로 18 19 통과해봐서 돌아가는 것도 뻔히 안다만.. 30대 나이에 하나 붙고 나니까 다른건 가지말라고 만류하더라(가족들까지도)

경남애들 붙어서 창원, 밀양, 통영 .. 나름 괜찮은데 많이들 티오나서 다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