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안 배웠으니까. 상식으로 하는 업무가 아니잖아
힘든게 아니라 선택과목으로 인해서 '우선 합격이나 하고 보자'라고 하면서 들어간게 문제지. 위에 사람들도 말했잖어. 세법도 모르고, 계산하는 법도 모르는데, 세무에서 무슨 일을 하겠냐? 전화받는 일은 콜센터 직원을 뽑는게 낫겠지만, 저것도 세법에 관한 것을 물어보려고 민원인이 전화한 것일텐데......그 윗선배들도 자기일에 벅차서 가르쳐주기도 빡셀건 뻔하고. 그러니 지풀에 지쳐서 나간거지. 정규세무과목 테크탄 사람들은 잘 적응함.
지들이 안 배웠으니까. 상식으로 하는 업무가 아니잖아
힘든게 아니라 선택과목으로 인해서 '우선 합격이나 하고 보자'라고 하면서 들어간게 문제지. 위에 사람들도 말했잖어. 세법도 모르고, 계산하는 법도 모르는데, 세무에서 무슨 일을 하겠냐? 전화받는 일은 콜센터 직원을 뽑는게 낫겠지만, 저것도 세법에 관한 것을 물어보려고 민원인이 전화한 것일텐데......그 윗선배들도 자기일에 벅차서 가르쳐주기도 빡셀건 뻔하고. 그러니 지풀에 지쳐서 나간거지. 정규세무과목 테크탄 사람들은 잘 적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