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한 체력연기 등등 쌉무시 가능한 변수가 걍 지국순이었음
오죽하면 미달소리까지 나올 정도니.
웃긴건 경쟁률 대비 올해 필기컷은 꽤 높았음 ㅋㅋㅋㅋ
작년같이 최소인원채용, 난이도 최하수준도 아닌데 347 필기컷은 교정직에서 내년 아니면 나오기 힘들거같음
코로나로 인한 체력연기 등등 쌉무시 가능한 변수가 걍 지국순이었음
오죽하면 미달소리까지 나올 정도니.
웃긴건 경쟁률 대비 올해 필기컷은 꽤 높았음 ㅋㅋㅋㅋ
작년같이 최소인원채용, 난이도 최하수준도 아닌데 347 필기컷은 교정직에서 내년 아니면 나오기 힘들거같음
결시자 보니까 지방 대도시나 광역시 합격권들이 안전빵으로 넣은 케이스가 좀 많은듯 함
ㄹㅇ ㅋㅋ 지국순이 핵심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