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두 분다 지방직이라 그런가

그냥 내년 연고지 지방직 준비하는게 어떠냐고 하시노

부모님이 교정직 준비할 때부터 반대하시긴 했지만

나도 열심히 노력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축하 한마디를 못들으니 울적하다

체력 때 붙었다고 울면서

부모님이랑 통화하는 사람도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