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는 설대병원 수간호사고 고무부는 선생질하는데
공무원 0.3배수에 체탈 존나 많아서 면접 어지간하면 붙는다고 어머니란테 말하니까 친가에 합격각 떳다고 어머니가 자랑햇나봄
근데 오늘 5백주면서 하고싶은거하고 사고싶은거사라하면서
나중이 구청어딜가든 9급 말단이니 열심히해라 하더라...시발
거기다 대고 교도소간다고하면 5백 도로뺏기고 귀싸대기맞을까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하면서 집오는길이다.
기분은 좋은데 찜찜하노..
공무원 0.3배수에 체탈 존나 많아서 면접 어지간하면 붙는다고 어머니란테 말하니까 친가에 합격각 떳다고 어머니가 자랑햇나봄
근데 오늘 5백주면서 하고싶은거하고 사고싶은거사라하면서
나중이 구청어딜가든 9급 말단이니 열심히해라 하더라...시발
거기다 대고 교도소간다고하면 5백 도로뺏기고 귀싸대기맞을까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하면서 집오는길이다.
기분은 좋은데 찜찜하노..
혹시 너 예전에 합격해서 좋다고 술처마시고 미친놈처럼 행동했던 놈 아니냐?
본인 술담배 안하는 찐따다
ㅋㅋㅋㅋㅋ
교정이라고 하는순관 환불각
확실히 인식이 안좋긴하더라 교정직, 우리집 틀딱이도 '뭐 그런걸 하려고하냐' 이런말하던데 걍 팔십넘은 노인네라 무시하고 넘겼음
니는 미흡이야 ㅋ
징역 35년에 처한다 땅땅
응애 나 아기교뽕. 나도 줘 오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