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왜 이렇게 안심이 안되는거지?
ㅅㅂ ㅠㅠ?
진짜 초반에 체력도 안가고 포기하려다가
최소한 부모님한테 양복입은 모습은 보여드리는 게
도리인 거 같아서 체시 어거지로 준비했었거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