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1점까지는 진짜 때려 죽여도 된다. 공단기상으로 350점대만 30명이 넘거든.
근데 가만히 보니 350점은 안심할 점수는 아니다.
350.0은 공단기 입력자중 688등.
347점이 744등이니까 현재 뒤로 56명은 확실하게 확보해놓은 상태인데
현 추세로 보면 아마 내일 67명중에 13~15명은 떨어질것이고, 결국 580명 정도가 남겠지.
면접 불참자 아주 보수적으로 잡아도 10명은 있을것이기 때문에 결국 남은 인원중에서 뒤에서 15등, 많게는 20등만 벗어나면 합격이라는 소리다.
얼핏 보면 아주 쉬워보인다. 컷+3점이면 아무리 못해도 30명은 있을거잖아?
그런데 문제는 체탈자가 발생함으로 인해서 본인이 뒤에 확보해 놓은 여유인원이 동시에 줄어들고 있다는 거지.
앞서 확보해놓은 56명중에서 만약 36명이 이미 체력에서 떨어졌다면 350점은 위험하다는 말.
자기는 분명히 뒤에서 56등이었는데, 체탈자가 무수히 발생한 지금은 어느새 뒤에서 20등, 15등이 되어있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현재 체탈자 230명중에서 미참가인 120명을 빼더라도, 순수체탈자가 110명이 넘었는데, 이 110명 중에서 36명이 350점 밑일 확률은 작지 않아보인다. 솔직히 꽤 높아보임.
체탈자가 많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합격확률이 올라가고 있는 것은 맞지만, 동시에 내가 확보해놓은 뒤의 56명이라는 숫자도 줄어들면서 커트라인이 턱밑까지 쫒아오고 있다는 것도 꼭 기억해야한다. 체탈자 증가가 합격확률 상승으로 이어진다는 생각은 안정권 입장이고 똥줄라인은 다르게 받아들여야 해.
하지만 물론 이건 공단기 미입력자 82명의 거의 대부분이 350점 이상이고, 순수 체탈자의 대부분은 1배수 밖에서 나올거라는 뇌피셜 아닌 뇌피셜을 적용했을때 얘기이기 때문에 나도 350점은 안심은 못하지만 그래도 합격할 가능성은 꽤 있는 진정한 똥줄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349? 348?? 이제 총인원이 1배수에 근접해가니까? 그렇게 단순히 생각할 점수대가 아니다.
왜 체탈로 230명을 삭제시켜놓고는, 347점대, 348점대 초반 친구들이 면접때가서 너를 위해 떨어져주려고 체력을 다 붙고 그 자리를 지키고 있을것이라고 생각하냐는 말이지. 이제 체력으로 쳐낼놈 다 쳐내고 그 다음 면접으로 쳐내지는 차례가 너일 수도 있다.
일단 349점대가 공단기 입력자 기준 14명 밖에 안된다는 것도 불안요소고.(350점대는 31명임.)
체력 탈락이 많다는 것은 어쩌면 니 보험이 줄어들고 있을 수도 있다는 뜻이야.
붙고 싶으면 내일 한명이라도 더 떨어지길 기도하고, 지방직이든 군무원이든 어디든 다 떠나라고 기도해라.
너희는 딱 554명 남기 전까지는 모르는 점수대다.
미참가자들은 1배수이내라고 치고, 체탈자만 계산해도 어짜피 똥줄들은 자기 밑보다 자기 위에가 월등히 많다. 예를들어 700등이면 자기 밑에는 126명 밖에 없는거다.. 체탈자 비율 대충 자기 위아래로 4대1 로도 계산해도 차고 넘침.
신박한 개소리군.. 350이면 1.23 22정도일텐데 체탈할경우 자기앞에 있을확률이 80%이상임 240명 떨어지면 190명정도는 지앞에 있을 확률이 높고 그 정도면 배수안으로 파고들수 있음
글쓴놈이랑 니랑 똑같은 소리하는거아니냐 350 된다는데 얘도?
야 닌 교정오지마라 수용자 숫자도못세겄다 - dc App
ㅋㅋㅋㅋㅋㅋ
왜 맞말같은데 너 349니? ㅋㅋ
나 엑셀종합하는 사람이야... 난드가지... - dc App
그리고 임마한테 하루종일된다했는데 자꾸저카니까 포기했다 - dc App
너 내가 쓴 글 읽었니? 347,348이 카오스인 이유 나는 암만 그래도 딱 349가 똥줄이라 생각한다. 349.xx 말고 딱 349 고로 350은 붙을 확률이 더 높음
ㅋㅋ 재밌다 한때 똥줄이라고 취급받던 351 이 이제 때려죽여도 된다는 말까지나오누 ㅋㅋㅋ
ㅋㅋ색도 입히고 정성드려서 썼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