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여기서 체탈자 어쩌고 저쩌고 글로 보다가 떨어져서 짐싸고 나가는분들 보니까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나도 전날 저녁에 와서 모텔잡고 몇시간 못자고 가서 컨디션은 그닥이었지만은 시험장 버프도 있고 체력학원 한달동안 열심히 한 보람은 있었다~~만약에 혼자 준비했더람 요령부족으로 백퍼 떨어졌지싶다~~350점대라 다른 직렬은 갈 실력도 안되는디 생각만해도 아찔하다~~체력 끝나니까 홀가분한 기분이고 면접까지 최선을 다해야것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