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필기 끝나고 논다고

체력 시험 까먹고 있었다

진짜 아예 생각도 못하고 살았음

그러면서 폰 만지고 놀다가 교갤을 알게됐는데

들어와보니까 그때 체력 강행이냐 연기냐 가지고

갤에서 ㅈㄴ 싸우고 있더라

그때서야 ㅈ 됐다 싶어서 체력 종목 뭐있지 찾아보면서

눈팅했는데 다행히 9 14 재공고라고 뜸

그때 강행했으면 지금 독서실에 있었을듯

체력 강행 주장하던 애들 조롱하는 글 갤에 써주고

바로 체력 준비 ㄱ

그 뒤에 ㅈ 빠지게 준비해서 다행히 똥줄로 체합

필기 끝나고 바로 준비했으면 쉽게쉽게 갔을 건데

놀다가 ㅈ 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