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인원이 미달날 것 같다는 둥

면접 인원이 1배수에 가까워서 미흡 없을 거라는 둥

그런 말들이 많은데,

막상 최합 컷이 355니 353이니 추측이 많았던 게

무려 2주 전이다...

게다가 체력 시험은 사람이면 통과한다면서

열심히 준비 안 해도 된다는 식의 글들이 있었던 것과 다르게

체력에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탈락했어.

결국 막상 까보지 않는 이상 모른다는 거지.



그러니 면접 준비 열심히 해라.

설령 미흡이 적다해도 미흡 받는 사람은 존재하니까.

면접 본 뒤에 한 달 동안 불안에 떨고 싶지 않으면

무탈하게 면접 봤다는 생각이 들 만큼 준비는 확실하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