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도 떨어졌는데.. 
그냥 믿고 싶지않았다..
집에다가도 붙었다고 거짓말 했다..
자꾸 그러다보니까 스스로도 믿게 되더라..
하... ㅈ같다...
스스로 받아들이고나니까 눈 앞이 깜깜해진다
노가다나 해야겠지? 내년은 무슨 내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