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줌마가 좋냐?
낮에 여자친구랑 대실해서 모텔가면 여대생의 간드러지는 긴음소리가 아닌 억억거리는 아줌마의 불륜신음소리가 들린다 시펄
여친이랑 갔는데 옆방 아지매가 소리 크게내서 지지 않으려고 여친 홍콩 보내줬다
ㄴ 제주도도 못갔을거같은데
예전에. 반반하고 몸 좋던 돌싱녀가 2차로 자기집 가쟀는데 개인적으로 알게된게 아니라 한다리 걸러 안거라..나중에 소문 뒷감당 못하겠어서 안갔지ㅠ아줌이랑은 순간 좋자고 뒷일 생각 안하면 안될듯?
진심으로 줌마가 좋냐?
낮에 여자친구랑 대실해서 모텔가면 여대생의 간드러지는 긴음소리가 아닌 억억거리는 아줌마의 불륜신음소리가 들린다 시펄
여친이랑 갔는데 옆방 아지매가 소리 크게내서 지지 않으려고 여친 홍콩 보내줬다
ㄴ 제주도도 못갔을거같은데
예전에. 반반하고 몸 좋던 돌싱녀가 2차로 자기집 가쟀는데 개인적으로 알게된게 아니라 한다리 걸러 안거라..나중에 소문 뒷감당 못하겠어서 안갔지ㅠ아줌이랑은 순간 좋자고 뒷일 생각 안하면 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