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다시는 안오는 천운의 기회였냐...?
익명(222.103)
2020-09-25 23:32
추천 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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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 내후년부터 매년 천운일거
why
전문과목으로 바뀌니까. 매년 500명정도 뽑는데, 지금 행사로 지원하는 애들이 교정의 70%가 넘을텐데 걔네들이 정말 교정을 전문적으로 준비하려고 달려들까 ?
매년 500씩 꾸준히 뽑을까? 올해가 많은 편이었다고 하던데
올해가 살짝 많은 수준이긴해도 보통 3-400은 뽑았지
자연감소분(정년퇴직+명예퇴직)등으로 매년 300명정도는 뽑을거 같음..3부제 전환하던 시절..90년도초쯤인가..엄청 뽑았었음...그때 들어오신분들...정년 얼마 안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