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선택과목 마지막해에

올해 10:1 이라는 역대급 경쟁률로 장수생들 몰릴 예정

채용 인원은 올해보다 감소 확실시 됨

이 상황에서 내년 교갤은 혼돈의 도가니로 보임

연막치는 온갖 빌런 출몰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