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간수들이 몸사리고 두려워하는 죄수는 나 기분 나빴다고 고소치는 무리수 병신들이 아님

차근차근히

진정서 넣고, 인권위에 편지쓰고, 과장 소장 면담할때마다 푸념섞고 (내용이 기록에남음)  접견(면회)하면서 민원넣어달라하고
변호사 찾아오거나 하면 나 수용생활중 직원에게 괴롭힘 당하면 유용한 법적조언없냐고 물어보고 다른 직원들이랑 지나가듯이 얘기하면서 코걸거 없나 찾으면서

사방에서 조여오다가 각이 떴다하면 그때 고소드립을 친다

사실 법적으로 성공확률이 높지 않다는거 본인도 알거다
근데 이렇게 빌드업하고 들어가면 삼류죄수새끼들이 하는거랑은 차원이 다르게 귀찮아진다

똑같이 기소0으로 기록되더라도 대응해야하는게 조온나 많아짐

그럼 결과적으로 불기소되고 흐지부지된다해도

아무도 이 죄수새끼를 안건드림.

그리고 이게 그 죄수가 노리던거고

바로 이런놈이랑 엮이면 존나 피곤해진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