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주의 스타일.

누군가를 챙겨주고 살피는건 최악이다.

나 먹고살기도바쁜데..난 지극히개인주의적인 인간인듯.

그래서 누군가의 터치.간섭받는걸 존나싫어한다.

걍 일 똑바로세워서 내할일 하고 간섭안받게 똑바르게하면서 살아옴.


경찰은 신고받으면 싸움중재해야되고 주취자들 어루고달래서 집에 귀가시키고. 쒸발 조같은새끼들 걍 엎어치기하고 수갑채워서 유치장에 하루 가둬놔야 정신차리는데 이런쓰레기들을 어루고달래서 귀가조치를해야한다는게 얼마나 감정소모. 정력소모냐..
그리고 2인1조 팀플레이 씨발 상사눈치.똥꼬빨면서 밤샘근무할생각하면 토나온다

난 옛날엔 같은 동기.친구들 무리에 끼고 나섯지만

나이먹으니 그런거도 이젠 귀찮고 개인주의로바뀐거같다

쒸발 그래서 내가 여자친구가없나보다 ㅎㅎ

아 내 나이30이다 ㅎㅎ

만사가 다 귀찮도다.. 일에 열정? 개나줘라

걍 욕안먹게만 대애충하고 퇴근하면돼.